'메이저리거'의 평균 연봉은 '68억원', 최저는 '11억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최고의 야구리그인 메이저리거가 되면 평균적으로 68억원을 버는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3일(한국시간) MLB 선수노조 자료를 인용해 2025시즌 9월1일 기준 빅리그 로스터에 오른 선수 1046명의 평균 연봉은 472만1393달러(약 68억원)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은 76만달러로 한화 약 11억원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세계 최고의 야구리그인 메이저리거가 되면 평균적으로 68억원을 버는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3일(한국시간) MLB 선수노조 자료를 인용해 2025시즌 9월1일 기준 빅리그 로스터에 오른 선수 1046명의 평균 연봉은 472만1393달러(약 68억원)라고 보도했다.
2021시즌 이후 4시즌 연속 증가된 수치.
당연하게도 경력차에 따른 연봉차도 크다.
경력 1년 미만은 82만2589달러, 1∼2년 차는 117만9192달러였으며, 연봉 조정 자격을 얻는 2∼3년 차가 되면 183만3386달러였다.
경력 3년 이상은 327만339달러, 4년 이상은 393만2847달러, 5년 이상은 801만9748달러였다.
FA자격을 얻는 6∼7년 차는 964만9380달러며 이후 11∼12년 차 2천203만4231달러로 정점을 찍고서 15년 차 이상은 1천370만352달러로 주는 추세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은 76만달러로 한화 약 11억원이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시, "벗겨질라" 비키니 끈 부여잡고…감당 안 되는 볼륨 자랑[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그것이 알고 싶다' 패륜 압박한 무속인·재력가 정체에 깜짝 - 스포츠한국
- [인터뷰] 하서윤 "보석같은 배우 되라는 류승룡 선배님 말씀에 울컥했죠" - 스포츠한국
- 나나, 옷 입는 거 잊었나…속옷만 입고 햇살 아래서 '레전드 실물 몸매' [스한★그램] - 스포츠한
- 지민, 난데없이 상의 '쑥'…과감하게 풀어헤친 복근 자랑[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이동국 쌍둥이 딸' 재시·재아, 벌써 이렇게 컸어?…드레스 입으니 '여배우 포스' [스한★그램] -
- “가슴 사진 찍어 협박까지"…'박나래 사태' 커지니 성시경·김미려·박상민도 줄소환[스한:이슈]
- '미스트롯4' 허찬미·적우 웃고 이소나·유미 극적 부활(종합) - 스포츠한국
- "너무 내려갔나?" 요요미, 넘칠듯한 볼륨감에 흘러내릴 듯 '아슬'[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하지원, 레깅스 한 장으로 터질듯한 허벅지 과시…이 정도였어? [스한★그램]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