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는 2009년 8월 미국 하와이에서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이영애는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2011년생인 아들 정승권 군과 딸 정승빈 양은 이영애를 쏙 빼닮은 이국적인 외모로 어렸을 적부터 주목받았다.



2016년엔 시각 장애 아동, 다문화 및 새터 이주민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LYA 러브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당당히 카메라 앞에 선다.


딸이 초등학교 다닐 땐 학부모 행사에도 여러번 참석한 이영애인데
"엄마, 연예인처럼 하고 나와" 지적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했다.


또한 그녀가 양평에 살 때 학부모와 아이들까지 50명을 집에 초대해 마당에서 파티 연적도있다고 밝힌다.

현재 이영애의 딸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리틀 이영애'라는 타이틀을 가질 정도로 쌍꺼풀 있는 눈에 동양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해 주목을 받았던 정승빈 양.

청초한 분위기는 엄마를 능가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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