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48세 몸매? '주말극 여왕' 여배우, 초미니 원피스룩으로 LA 발칵

캘리포니아의 햇살이 부서지는 이국적인 거리, 선인장 그림자 아래 시원한 미소와 함께 한 여배우가 멈춰 섰다.

이미지출처 엄지원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나이를 잊게 만드는 배우 엄지원의 눈부신 휴가 현장이 공개됐다.

엄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스태프들에게 선물 받은 옷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네이비 컬러의 니트 미니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경쾌한 마린룩을 연상시키는 이 의상은 그의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파란색 볼캡과 플랫폼 샌들을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1977년생, 48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엄지원은 "짧지만 용기 내서"라는 말을 덧붙이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인기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마친 그의 여유로운 일상에 팬들은 "20대 같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