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아픈 몸을 지켜줄 얼죽코! 올블랙 가죽 바지-목폴라 스웨터룩

배우 채시라가 8일 인스타그램에 “아픈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채시라는 목폴라 스웨터를 착용해 포근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또, 채시라는 꾸준히 롱 코트를 착용하는 모습을 공개해 ‘얼죽코‘ 패션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채시라는 올블랙 패션으로 깔끔한 코디를 선보임과 동시에 빨간색과 베이지색이 배색된 스카프를 통해 밋밋함을 해소하는 패션 센스를 자랑했습니다.

한편 채시라는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