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대안이 없다하면서 현기 욕 하던 뽐뿌에서
왜 갑자기 현기를 옹호하면서 BYD를 엄청 욕할까요.
최근 현기차 엄청 팔아줬는데
저랑 가족들도 아이오닉6 두대에 레이ev 하나 그리고 팔았던 EV6 까지.
현기 좋아하지만 현기 싫어하기도 합니다.
제가 예전부터 자포에 중국산 전기차랑 전기오토바이 무시하면 안되고 우리도 배울거 배우고 개발해야한다했는데.
그런 미친걸 본게 15년도 중국 시안 갔을때입니다.
중국인 친구집에 갔는데.
아파트에 올라갈때 엘베 안에 전부 전기 스쿠터를 끌고 집으로 들어가고.
택시도 당시 낡은 폭바 아니면 중국산 전기차들이었습니다.
그냥 그전부터 중국은 밧데리, 바이크, 자동차 전부 전동화 시키고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하고있었지만, 대중화는 많이 늦어진건 사실)
그게 공산당 중국이니까 가능한거였고 중국만큼 내수파워가 되니까 가능한건 알고있는데.
사람들은 중국은 저품질에 쓰레기라고만 취급한거죠.
현기차 갖고있지만 아이오닉6는 두번다 ICCU가 터졌습니다.
사전계약당시 하나는 전시차로 한달만에, 하나는 L코드 받아서 2주만에 받았는데.
그때가 코시국에 전기차는 1년에서 1년6개월 걸릴즈음이라 오닉5, 오닉6, EV6 계약해놓고 그냥 빠른출고 가능한 현기전기차를 산거죠.
지금생각해보면 보조금 받고 6천만원에 아이오닉6 풀옵 샀는데.
미쳤다고 그가격에 샀을까요?
6천이면 중국 전시갔다온 EV6GT도 사고 300만원 남고, EV9 어스도 살수 있는 돈인데...
할인 할수 있는데 안하는거라 봅니다.
현대 부족함인 공조기 누수있는거 처음으로 올린거도 저였었고, 이래저래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약간은 애증인 차량입니다.
그래서 중국차들이 많이 들어와서 좀 경쟁 했으면 하는게 큽니다.
보조금 지원해주는게 당시에는 R&D쪽으로 돈도 나가고하니까.
보조금을 통해서 전기차 가격을 자연스레 낮추는 목적으로 지급한거로 알고있는데.
현기는 그걸 통해서 사측 이익을 타먹고.
이상한 E-lite 트림을 만들어서 전차량 100%에 가까운 보조금을 타먹는게 싫은겁니다.
물론 나라 세금으로 자국기업 밀어주는게 당연하다 생각하지만.
목적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게 싫네요.
중국은 보조금도 완전 없어졌고, 차량 가격 자체를 낮춰서 경쟁하고있다보니
EV5도 보조금 없이 LFP 넣고 중국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경쟁을 하는거죠.
BYD나 추후 지커, 링크앤코 같은 차량들 대거 유입된다면.
현기가 죽기보다 현기는 또 살아남으려고 좋고 값싼차량들 출시할겁니다.
아래의 원문보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