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X채원빈, 키스 엔딩에 시청률은 자체 최저 2.5%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6. 5. 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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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사진=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영상 캡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과 채원빈의 키스 엔딩에도 시청률은 또 하락하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입맞춤으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사진=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영상 캡처

매튜 리, 담예진이 서로에게 한 걸음씩 다가갔다. 매튜 리는 담예진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키스를 나누면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남녀 주인공의 키스 엔딩으로 로맨스 모드에 본격적으로 불이 들어온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극 중 핑크빛 전개와 달리, 시청률에는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이날 방송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5%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6회) 시청률 2.9%보다 0.4% 하락한 수치로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1회, 2회 3.3%의 시청률을 기록한 후 5회까지 시청률이 하락했다. 3회 2.8%, 4회 2.7%, 5회 2.6%를 각각 기록했다. 6회 2.9%의 시청률을 기록, 반등을 기대케 했다. 그러나 7회에서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시청률 하락세를 맞닥뜨렸다. 극 중 '로맨스 모드'가 켜진 가운데, 8회에서는 시청률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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