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스마트 에너지'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SEP 2025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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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포럼이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5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SEP 2025는 수소, 태양광, 원전,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발전부터 저장, 활용까지 에너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민간 주도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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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포럼이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5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SEP 2025는 수소, 태양광, 원전,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발전부터 저장, 활용까지 에너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민간 주도 전시회다. 2019년 수소를 주제로 첫선을 보인 이후 원자력, 풍력, 태양광 등으로 외연을 확장하며 에너지와 모빌리티 전반을 포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Smart Energy for a Smarter Future'(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스마트 에너지)를 주제로, 분산된 기술과 산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내는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약 150개 기업이 450여 개 부스에서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전시는 △수소·태양광·풍력·원자력 등 에너지 발전 △ESS·EV(전가치) 배터리 등 에너지 저장 △EMS(에너지 관리 시스템)·에너지 설비 등 에너지 활용 등 3개 품별로 나뉘어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업계 선도 기업과 전문가들이 모여 정책과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한다. 원자력과 태양광 등 에너지 전략은 물론, 그린산업 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사이트도 제시될 예정이다.
각 전시별로 현대자동차와 SK, 포스코, HD현대, 두산 등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출동해 부스를 만들고 탄소중립 시대를 주도할 기술을 선보인다. 한국수력원자력과 각 지방자치단체는 공공영역에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대응 양상을 보여주게 된다. 산업 전시 외 행사도 풍성하다. △에너지전환 시대의 AI(인공지능) △차세대 배터리 및 전력 기술 △태양광 발전 등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와 스타트업 왕중왕전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기성훈 기자 ki030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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