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의 드레스가 화제입니다.

손예진은 현재 영화 '어쩔수없다'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 중인데요.
레드카펫과 포토월에서 상반된 분위기의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는데요.

레드카펫에서 시폰 소재의 고혹적인 블랙 드레스를, 포토월에서는 우아한 피치색 드레스를 입어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어요.

레드카펫 드레스는 쿠쿠렐리 샤힌(Cucculelli Shaheen) 제품으로 2000만원대, 포토월 드레스는 헤르미온느 드 폴라(Hermione de Paula) 제품으로 900만원대로 알려졌어요.
손예진은 두 드레스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베니스국제영화제의 낮과 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는데요.

한편 손예진의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모으는 '어쩔수가없다'는 영화제에서 언론과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어쩔수가없다'가 또 한 번 K-무비와 K-콘텐츠의 우수함을 세계에 증명할지 오는 6일 열리는 폐막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