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에이모터스, 전국대리점 확산으로 유통망 장악

디앤에이모터스㈜ (구 대림오토바이)는 2025년 대리점 총 4점을 신규 개설하면서 전국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백지역 신규 개설로 판매 활성화 및 A/S 네트워크도 동시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신규 대리점은 개설과 동시에 지역 점유율 10%p 이상 상승시키며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특히 UHR125의 판매 실적과 지역 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앞장 서고 있다. 

 신규 대리점은 총 4점으로, 디앤에이모터스 오창 대리점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2길 25(오창과학단지 내)에 위치하였으며 1월에 신규 개설되었다. 대리점주는 80년대생으로 젊은 강명구 대표가 이끌고 있다. 업계 경력 약 15년이며, 정비기사부터 여러 브랜드 메이커를 거쳐 디앤에이모터스 공식 대리점으로 OPEN 하였다. 개설 후 UHR125 판매가 급격히 상승중이며, 지역 내 점유율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디앤에이모터스 점촌 대리점은, 경북 문경시 중앙로 209에 위치하였으며, 지난 3월 공식 대리점으로 선정 되었다. 대리점주는 업력 약 48년의 베테랑 경력을 지닌 함영봉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문경 탄광촌 마을에서 마성오토바이로 첫 센터 오픈 후, 현재 문경 중심가인 흥덕동에서 운영중이다. 지역 내 기동서비스 및 오랜 서비스업력으로 판매와 서비스가 모두 가능한 대리점이다.

 디앤에이모터스 남울산 대리점은, 울산광역시 남구 남산로 38에 위치하였으며, 지난 5월 공식 대리점으로 선정 되었다. 대리점주는 80년대생의 젊은 박지훈 대표가 운영중이다. 청년시절부터 다양한 스쿠터 및 바이크 수리를 시작하여, 업력이 탄탄하며 2021년 창업 후 이번에 신규 대리점으로 전환하였다. 렌탈 및 대행사 라이더들과 신뢰가 두텁고, 개설 1개월만에 울산 지역 점유율 10%p 이상 상승시키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리점이다..

 디앤에이모터스 평택 대리점은, 경기도 평택시 평택2로 81에 위치하였으며, 6월 공식 대리점으로 선정 되었다. 업력 약 30년 경력을 지닌 윤명숙, 정해남 부부가 운영중이다. 동종 업계에서 평판이 매우 좋은 업체로 소문난 지점이다. 평택지역은 특히 디앤에이모터스 공백지였으나 이번 신설점으로 인해 많은 기대가 모아지는 지역이다. 오랜 서비스 노하우도 지니고 있어, 서비스(A/S) 및 판매 주요 거점 대리점이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신규 개설점 외에도 파트너 업체 발굴 및 전문 지점 계약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관계자는 "전국 촘촘한 네트워크 형성으로 고객 유대 강화와 신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리점 계약과 동시에 판매 점유율 상승은 디앤에이모터스와 대리점 모두에게 고무적을 효과를 내고 있다. 

 신설 대리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앤에이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표번호 1588-0095로도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