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4월 14일 한 루리웹 유저가 위와 같은 글을 올렸는데 내용은 게임 캐릭터 디자인을 목표로 학교에서 게임학과에서 공부하는 중이라는 이 사람은 마침 뉴스에서 게임이 사회악이라는 기사를 본 어머니에 의해 반 강제적으로 정신과에 끌려가 진찰을 받았고 그 결과 약을 처방받았다는 것이다. 이 유저는 몸도 정신도 멀쩡한 자신을 정신 이상자로 몰아세운다며 부모님에게 배신당했다고 한탄하고 한국에 대한 증오심을 표출했다.

근데 어떤 사람이 역추적해서 신상 털어봄

바로 그 다음 날 다른 유저가 이 유저의 신상을 캐 봤다. 해당 유저가 루리웹에서 예전에 쓰던 아이디로 검색해 봤는데 동일한 아이디를 가진 트위터 계정이 발견되었다. 이 계정은 늦어도 2012년~그전부터 하루에도 수십 번씩 정준하에게 결코 정상인이라면 언급할 수 없는 수준의 저주를 퍼부었고시체 사진 등 혐오스러운 사진을 다수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