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강인 그렇게 못했나, 佛 "LEE는 왜 늘 똑같지? 낭비 많고 속도 변화 없다" 최악 혹평... PSG, 낭트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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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3·PSG)이 프랑스 언론으로부터 최악의 혹평을 받았다.
PSG는 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낭트와 '2024~2025시즌 리그앙'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하지만 프랑스 언론은 이강인을 향해 혹평을 쏟았다.
PSG도 볼 점유율을 85:15까지 올리며 계속 낭트를 압박했지만 결국 추가골을 넣지 못했고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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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낭트와 '2024~2025시즌 리그앙'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을 추가한 PSG는 10승3무(승점 33)로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낭트는 2승5무6패(승점 33)로 리그 16위에 머물렀다.
이강인은 4-3-3 포메이션에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약 73분 동안 뛰었다. 날카로운 슈팅이 골대를 맞추는 등 분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슈팅 3회, 동료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키패스 3회, 패스 성공률은 89%(73/82회)를 기록했다. 크로스는 무려 14회 올렸지만 성공률은 29%(4/14회)로 낮았다. '풋몹'은 이강인에게 팀 내 중위권 평점인 평점 7.5를 부여했다. 최고 평점은 선제골을 넣은 하키미(8.7)다.
하지만 프랑스 언론은 이강인을 향해 혹평을 쏟았다. '레퀴프'는 이날 "이강인에게 받는 인상은 늘 같다. 하키미와 연계, 여러 번의 크로스가 있었다. 하지만 속도 변화가 없고 낭비가 많았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책임감이 강한 건 맞지만 많은 것을 만들지 못했다. 눈에 보였던 성과는 골대를 맞힌 것뿐이다"며 "오히려 데지레 두에가 교체 투입된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며 평점 3을 부여했다.

이강인의 어시스트가 무산됐다. 전반 5분 이강인이 전방으로 올린 크로스를 하무스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키퍼가 정면으로 향했다.
이강인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아쉽게 7호골이 무산됐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파비안 루이스가 뒤로 내준 패스를 이강인이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볼은 골대 오른편을 맞고 골키퍼 품에 안겼다. 수비수 타이밍을 빼앗는 기가 막힌 슈팅이었지만 운이 따르지 않았다. 득점 기회를 놓친 이강인은 허공을 바라보며 아쉬워했다.
PSG는 상대의 역습 한방으로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38분 PSG 진영 중앙에서 볼을 잡은 매티스 에블린이 윌리안 파초를 개인기로 완벽히 제친 뒤 페널티박스 안까지 돌파했다. 이어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PSG는 후반에도 계속 몰아붙였다. 이강인이 후반 25분 페널티박스 오른편에서 왼발 슈팅을 때렸지만 수비에 막혔다.
이강인은 후반 28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PSG도 볼 점유율을 85:15까지 올리며 계속 낭트를 압박했지만 결국 추가골을 넣지 못했고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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