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다 더 예쁘다는 이상아 딸 윤서진 미모 근황

원조 책받침 여신, 이상아의 리즈 시절

배우 이상아는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책받침 여신'이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적인 하이틴 스타다.

1972년생으로, 1984년 KBS 드라마 '산사에 서다'를 통해 데뷔한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이미지로 배우 이미연과 함께 청춘의 아이콘이 되었다.

이상아의 책받침 사진은 당시 학생들 사이에서 필수 소장품처럼 여겨질 정도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금도 이상아의 리즈 시절 사진이 종종 회자된다.

앳된 얼굴 속에서도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담았던 그의 모습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회자되며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한다.

그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윤서진

이상아의 딸 윤서진은 2000년생으로, 현재 SNS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엄마의 미모를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주목받는 윤서진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해도 5만 명을 넘기며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다.

이상아는 방송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에 딸의 팬클럽이 있다"며, 자신은 팬카페조차 없다고 너스레를 떨며 자랑하기도 했다.

윤서진은 SNS를 통해 세련된 감각의 일상 사진들을 공유하며, 인플루언서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이상아의 전성기 시절 사진과 윤서진의 현재 사진이 비교되며, '엄마를 닮은 DNA'라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이상아는 과거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으며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왔다. 그 과정 속에서 딸과의 관계는 오히려 더욱 끈끈해졌다고 고백한다.

방송에서 그는 "딸이 이제는 가장 친한 친구 같은 존재가 됐다"며, "어린 시절 함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윤서진 역시 "엄마가 연애는 하되, 결혼은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할 만큼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따뜻한 일상과 유쾌한 케미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을 받고 있으며, 그 모습은 또 하나의 멋진 가족 이야기로 남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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