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일명 '슈스스') 한혜연(53)이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어러블은 물론 핏도 뭘 입고 갈지 고르느라 혼났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짧은 하의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와 작아진 얼굴을 뽐내며 전성기 못지않은 스타일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서양 여성 모델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연은 최근 14kg의 체중을 감량하며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로 거듭났다.
단기간 다이어트가 아닌 꾸준한 식이조절과 운동을 통해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그는 “중년의 다이어트는 체중보다 습관과 멘탈 관리가 핵심”이라며 자신의 경험을 전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과거 방송에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 탄수화물 조절, 저염 식단을 기본으로 했다고 밝혔으며, 특히 체내 독소 제거와 노화 방지에 좋은 레몬 주스를 아침 공복에 마시는 루틴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혜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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