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군의 셰프 보면서 완전 반한 배우!
바로 윤서아예요 ㅎㅎ
길금이 역할로 연기를 하는데
정말 예쁜척 1도 안하고 이쁜 얼굴 막쓰는데
너무 귀여운 거 있죠?

폭군의셰프 너무 재밌는데 그 재미 중 하나가
바로 길금이 윤서아 보는 재미인 것 같아요.
드라마 속에서는 조선시대라서 ㅎㅎ
옷도 맨날 한복만 입고 메이크업도
거의 안 한 모습인데요.
이런 윤서아 일상 속 사복패션은
세려된 스타일링 그 자체더라고요.

배우 윤서아는 2000년 생으로 24세랍니다!
길금이 역할로는 더 어리게 나오던데
정말 중학생 역할을 해도 어울릴 것 같은
너무나도 어리고 귀여운 비주얼이에요.

윤서아는 옥씨부인전 백이로도 나왔었는데요.
이번에 폭군의 쉐프에서 길금이 역할이 너무나도 찰떡인 느낌!
진짜 토끼처럼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그리고 저 드라마 <알고있지만> 재밌게 봤는데
여기서 서지완 역할도 윤서아였더라구요!!

폭군의 셰프 서길금은 한복만 입지만
윤서아 인스타 일상 사복패션은 세련된 젠지세대 그 자체인데요.
긴 머리에 앞머리 있는 스타일링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폭군의 쉐프 결말 저는 모르거든요.
웹툰 원작을 안 봐서요!
길금이 현대로 데려와서 이런 스타일링도
보여주고 끝났으면 싶어요..

러닝 패션도 너무나도 찰떡!
팬츠에 바람막이 스타일링한 사복패션도
정말 잘 어울리는데요.
폭군의 셰프 드라마에서 길금이로 보다가
이런 옷 입은 거 보니까 길금이가 벌써
현대로 온 것 같은 느낌이라서 반가워요 ㅎㅎ

이런 컬러풀한 옷에 베레모도
너무 잘 어울리고요.
소화력이 어마어마 하죠?
그러고 보면 첫회에서 꼬질꼬질한 한복까지
소화했으니 당연한 거 아닐까 싶구요!

볼수록 매력있고 너무 예쁜 윤서아!
폭군의 셰프 보는 재미 중 하나랍니다!
벌써부터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데요.
센스있는 사복패션도 인스타에 많이 올려주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