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홈트레이닝으로 16kg 감량! 입 떡 벌어지는 여배우 운동법

배우 김윤지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KBS2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슈퍼맘 김윤지가 출산 후 16kg를 감량한 홈트 루틴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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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수) 방송되는 ‘슈돌’ 588회에서 김윤지는 “임신 중에 16kg 넘게 체중이 늘었는데, 출산 후 홈트만으로 체중을 감량해 현재 출산 전보다 몸무게가 빠졌다. 현재는 168cm에 47kg 정도”라고 밝혀 슈퍼맘 선배인 MC 최지우와 안영미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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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는 출산 후 16kg을 감량한 홈트 루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출산 8일 차부터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힌 김윤지는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크롭탑과 레깅스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어 가벼운 스트레칭과 복근 강화와 코어 힘을 키우는 운동 루틴을 선보입니다. 뱃살은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김윤지의 복근에 모두가 감탄을 터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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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김윤지는 딸 엘라와 함께하는 운동 루틴을 공개해 ‘자기 관리 끝판왕’의 위엄을 뽐냅니다. 김윤지는 엘라가 다가오자 “엄마의 무게가 되어주세요~!”라며 10kg의 엘라를 안고 파워 스쿼트를 보여준 데 이어 엘라를 어깨에 올린 채 흔들림 없이 운동을 이어가 모두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합니다. 이에 안영미는 “저게 돼요?”라며 김윤지의 홈트 루틴에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해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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