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예능 '무한도전', 다시 뭉친다…'경찰과 도둑' 레이스로 컴백

최영은 2026. 4. 2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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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레전드 예능으로 불리는 '무한도전'의 박명수, 정준하, 하하가 시민들과 함께 달린다.

지난해 여의도와 광안리를 뜨겁게 달구며 도심 레이스의 새 지평을 연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가 더욱 강력해진 재미로 컴백을 예고했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는 '영원한 맏형' 박명수를 비롯해 '캐릭터 장인' 정준하, '키 작은 꼬마' 하하 등 무도 멤버들이 참여하여 지난해와 같이 팬들과 직접 호흡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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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도둑' 콘셉트로 열리는 '무도' 레이스, 오는 6월 컴백

(MHN 최영은 기자) MBC 레전드 예능으로 불리는 '무한도전'의 박명수, 정준하, 하하가 시민들과 함께 달린다.

20일 쿠팡플레이 측은 오는 6월 7일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무한도전'의 상징 중 하나인 '추격전' 콘셉트로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작년에 이어 MBC 콘텐츠 스튜디오 '모스트267(MOst267/MBC Original Studio)'에서 기획한 해당 이벤트는 상암 문화비축기지 10km 코스, '경찰과 도둑' 콘셉트로 펼쳐지는 추격 러닝이다.

지난해 여의도와 광안리를 뜨겁게 달구며 도심 레이스의 새 지평을 연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가 더욱 강력해진 재미로 컴백을 예고했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는 '영원한 맏형' 박명수를 비롯해 '캐릭터 장인' 정준하, '키 작은 꼬마' 하하 등 무도 멤버들이 참여하여 지난해와 같이 팬들과 직접 호흡할 전망이다.

올해 레이스는 '무한도전'의 상징인 추격전 형태로 '경찰과 도둑' 콘셉트로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각각 경찰팀과 도둑팀으로 나뉘어 10km 코스를 달리게 된다. 레이스는 기록 대결 방식으로 진행하여 실제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박진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무한도전' 특유의 감성을 녹여낸 한정판 레이스팩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레이스팩은 '경찰과 도둑'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특별 제작되어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마치 추격전의 주인공이 된 듯한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지난해 서울과 부산 레이스 당시 독보적인 디자인의 레이스팩이 도심 속 진풍경을 연출하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아이템 역시 팬들에게 그 시절의 감동과 웃음을 소환하는 특별한 소장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참가 신청은 오직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오는 5월 7일 오후 12시 '스포츠 패스' 가입자 대상 선예매, 오후 8시 와우 회원 및 스포츠 패스의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쿠팡플레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사진=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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