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엄마로” 지젤 번천, ‘불륜설’ 7세 연하 새 남편+갓난아들 최초 공개

배효주 2026. 1. 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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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번천 소셜 미디어
지젤 번천 소셜 미디어
지젤 번천 소셜 미디어
지젤 번천 소셜 미디어
지젤 번천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불륜설에 휘말렸던 톱 모델 지젤 번천이 새 남편과 얻은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지젤 번천은 12월 3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5년이 끝날 무렵, 내 마음은 가득차 있다. 올해는 깊은 교훈과 성장을 가져왔다. 다시 엄마가 된 것은 나의 시간과 우선순위, 마음 등 모든 것을 재구성했다. 말로는 온전히 담을 수 없는 방식으로 나를 변화시킨 이 신성한 순간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그동안 공개한 적 없던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45세인 지젤 번천은 7살 연하 주짓수 강사 호아킴 발렌테(38)와 지난달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월 이미 아들을 출산했다.

지젤 번천은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2009년 결혼했으나, 13년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2022년 10월부터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지젤 번천은 톰 브래디와의 사이에서 아들 벤자민, 딸 비비안을 두고 있다.

톰 브래디는 이혼 과정에서 지젤 번천과 호아킴 발렌테가 불륜 관계라고 주장했으나, 지젤 번천은 "당시에는 친구 사이였다"며 이를 극구 부인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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