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추진 잠수함 공식 추진 선언
대한민국 국방부는 2025년 11월 한미 정상회담 공동 팩트시트에서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핵추진 공격 잠수함 건조와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확보했다고 밝히며 비확산조약 위반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배수량 5000톤급 이상 4척 이상을 2030년대 중반 이후 실전 배치하는 로드맵이 구체화됐다.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상당 수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잠수함용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을 두고 상당한 진척을 이뤘다고 국방장관이 공개했다. SMR은 원자로 증기발생기 가압기 냉각재를 일체화한 형태로 3600톤급 장보고III 잠수함 선체에 탑재 시 5000톤급으로 업그레이드된다. 방위사업청 책임자는 미래 기술 준비가 완료됐다고 밝히며 30퍼센트 이상 개발 진척을 시사했다.

미국 핵연료 공급 협력 확보
핵잠 개발 최대 장벽이었던 고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을 미국이 승인하며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이 추진된다. 미국 원자력법 91조에 따라 대통령 승인 후 의회 동의를 거치며 농축도 20퍼센트 이하 연료를 한국에 제공한다. 이는 호주 AUKUS와 달리 한국에서 선체 원자로 모두 국산화하며 연료만 수입하는 모델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한다.

10년 내 실전 배치 로드맵
국방부는 핵잠 1척 건조에 10년 소요를 전망하나 최일 잠수함연구소장은 시행착오를 감안해 20년 가능성을 제기했다. 해군총장 강동길 제독은 국정감사에서 착수 결정 시 2030년대 중반 배치하며 최소 4척 필요성을 밝혔다. 장보고III 배치III를 핵잠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논의되며 총사업비 1척당 5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동북아 안보 균형 변화 전망
핵잠 도입은 디젤 잠수함의 2주 한계를 넘어 6개월 무한 잠항으로 북극해 작전까지 가능해지며 북러 밀착 대응력을 강화한다. 중국 일본과 핵잠 보유국 클럽에 가입하며 동북아 해양 패권 구도에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방산 조선 원전 시너지로 K방산 수출 경쟁력도 제고되며 마스가 프로젝트로 미국 함정 건조 협력까지 연계된다.

국책사업 추진 가속화 기반
국방장관은 총리실 직속 국책사업으로 부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하며 예산과 인력을 집중 배분한다. SMR 개발은 상용 원자로 연구 기반에 잠수함 특화로 진행되며 AI 원격탐사 기술을 접목한다. 트럼프 대통령 승인으로 외교적 부담이 줄며 한미동맹 틀 안에서 안정적 추진이 가능해졌다.

한국 핵잠 강국 도약하자
한국은 핵연료 협력과 SMR 기술로 핵잠 개발을 가속화하며 10년 내 실전 전력을 확보했다. 동북아 안보와 방산 산업 부흥의 새 장을 열었다. 한국이 자주국방 강화를 위해 핵잠 프로젝트를 완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