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00억' 조영구, "방송 안 해도 먹고 살아"→넘사벽 富 밝혔다…업계 재산 1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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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출신 조영구가 어마어마한 자산을 공개해 화제다.
박슬기는 조영구의 자산을 언급하며 "사실 지금 방송 안 해도 먹고사는 데 지장 없으시지 않나"라고 물었고, 조영구는 "지금 뭐 안 해도 되지"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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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리포터 출신 조영구가 어마어마한 자산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하지영의 개인 채널에는 '이건 방송사고급 웃음. 리포터들 단체 폭주 제발 그만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방송에는 조영구, 김태진, 박슬기, 김새롬이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박슬기는 조영구의 자산을 언급하며 "사실 지금 방송 안 해도 먹고사는 데 지장 없으시지 않나"라고 물었고, 조영구는 "지금 뭐 안 해도 되지"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영구의 말을 들은 하지영은 "저 진짜 궁금한 거 있다. 진짜 재산이 얼마나 되시냐. 리포터계에서 오빠가 재산 제일 많으시다"고 말했고, 박슬기는 "리포터계가 뭐냐"며 조영구의 넘사벽 부를 짐작게 했다. 이어 박슬기는 조영구의 행사 페이를 지적하며 "제가 알기로 행사 페이가 그렇게 높지 않다고 들었다. 근데 그러면 안 된다. 왜냐하면 생태계 교란이다. 많이 받아야 나 같은 애들도 받지"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하지영도 "오빠가 잘 받아야 우리도 먹고 산다"고 덧붙였다.

김태진은 조영구의 페이에 대해 "형님 50에도 달리시지 않냐"고 말했고, 조영구는 멋쩍은 미소로 화답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 조영구는 가수에 대한 꿈이 아직 있냐는 질문에 "계속 음반을 낼 것이고, 콘서트도 두 번 했다"면서 "티켓을 내가 다 팔아서 사람을 불러 모았을 뿐"라고 웃픈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조영구는 채널 '김현욱의 뉴스 말고 한잔해'에 출연해 주식 손실, 채무 금액을 통틀어 약 56억 원 정도를 잃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15일 채널 '하지영'에서 자신의 사업체 전체 지분 중 13.5%를 보유 중이라며 약 100억 원 규모의 자산을 가졌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도현 기자 / 사진=채널 '하지영',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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