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사키에서 후쿠오카에 도착하자마자 여행 출발 하루 전에 업로드되어서 가보기로 결정한 토시이에 오후 오프런하고 왔습니다!
거의 한시간 전에 도착하니 아무도없어서 건너편에 있는 패밀리마트에서 시간 때우나 동네를 살짝 구경하고 오픈 30분전에 도착하니 제 앞에 2팀이 있었네요.
어후 5시 오픈인데 몇분 일찍 열어서 카운터석에서 먹고 왔습니다! 입장 전에 미리 몇명인지 체크한 덕분에 음식은 꽤 금방 나왔고 나오자마자 먹은 고기는 엄청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간 자체는 제가 느끼에는 짜지 않고 적당했습니다.
소스는 고기와 함께 같이 나오는 간장소스와 테이블에 마늘된장소스와 간 무가 섞인 와사비가 있었는데
개인적인 순위는 간장,와사비 마늘된장소스였는데 와사비는 모두가 아는 맛이고 마늘된장 소스는 매운맛이 있긴했는데 다소 짠맛이 강해서 선호순위가 낮았네요.
무척 맛있게 먹어서 고기를 추가하고 싶었으나
작은 위장이 슬퍼하면서 첫 후쿠오카 여행의 첫끼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