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먹고나온 후쿠오카 토시이(추성훈 스테이크) 후기

IMG_7326.jpeg 방금 먹고나온 후쿠오카 토시이(추성훈 스테이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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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7333.jpeg 방금 먹고나온 후쿠오카 토시이(추성훈 스테이크) 후기
나가사키에서 후쿠오카에 도착하자마자 여행 출발 하루 전에 업로드되어서 가보기로 결정한 토시이에 오후 오프런하고 왔습니다!
거의 한시간 전에 도착하니 아무도없어서 건너편에 있는 패밀리마트에서 시간 때우나 동네를 살짝 구경하고 오픈 30분전에 도착하니 제 앞에 2팀이 있었네요.
어후 5시 오픈인데 몇분 일찍 열어서 카운터석에서 먹고 왔습니다! 입장 전에 미리 몇명인지 체크한 덕분에 음식은 꽤 금방 나왔고 나오자마자 먹은 고기는 엄청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간 자체는 제가 느끼에는 짜지 않고 적당했습니다.
소스는 고기와 함께 같이 나오는 간장소스와 테이블에 마늘된장소스와 간 무가 섞인 와사비가 있었는데
개인적인 순위는 간장,와사비 마늘된장소스였는데 와사비는 모두가 아는 맛이고 마늘된장 소스는 매운맛이 있긴했는데 다소 짠맛이 강해서 선호순위가 낮았네요.
무척 맛있게 먹어서 고기를 추가하고 싶었으나
작은 위장이 슬퍼하면서 첫 후쿠오카 여행의 첫끼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