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원이 약 25kg을 감량하며 놀라운 변화를 보여줬다.
데뷔 전 90kg에 달했던 체중을 줄이기 위해 그는 특정 음식을 과감히 제한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점적으로 관리한 것이 바로 탄수화물.
다이어트 중 어떻게 탄수화물을 조절했는지 알아보자.
탄수화물을 줄이면 왜 살이 빠질까?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특성이 있어 과도한 섭취 시 체지방 증가로 이어지기 쉽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며,
이 과정에서 지방이 몸에 저장된다.
또한 혈당이 급락하면 다시 허기를 느끼기 쉬워 과식을 유발할 수 있다.
탄수화물 제한, 효과는 있지만 부작용도 주의

탄수화물을 줄이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과도하게 제한하면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

에너지 부족으로 인해 어지럼증이나 피로,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근육 기능 저하도 생길 수 있다.
건강하게 감량하려면 식단과 운동의 균형이 중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기보다 전체 식단의 55~65% 내에서 조절하는 것이 적절하다.
또 한 달에 2~3kg 정도, 6개월 동안 체중의 10%를 감량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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