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1회당 수억대 출연료" 월드클래스 김수현이 타는 차량 공개되자 입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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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회당 출연료 3억 원, 광고 수입까지 합치면 연간 수백억 원을 벌어들이는 배우 김수현. 그가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타고 등장한 차량들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입이 떡 벌어졌다. 2억 원을 훌쩍 넘는 고성능 럭셔리 차량들로, 월드클래스 배우의 위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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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김수현 차량, 2억 원대 고성능 로드스터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재벌 3세 사위이자 변호사 '백현우' 역을 맡은 김수현은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를 운전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브랜드 AMG가 만든 럭셔리 로드스터로, 국내 판매 가격이 2억3360만 원에 달한다. 로드스터 라인업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오픈카 모델로, 감각적 순수미에 스포티함을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김수현이랑 벤츠 잘 어울린다", "재벌가 역할답게 2억 원은 기본이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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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마력 V8 엔진, 제로백 3.6초의 괴물 성능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는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85마력, 최대토크 81.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3.6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315km/h에 달한다. AMG 퍼포먼스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이 기본 적용돼 주행 상황에 따라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에 가변적으로 토크를 분배해 최적의 구동력을 제공한다. 2+2인승 시트 구조로 넓은 공간에 실용성을 더했으며, 헤드레스트와 등받이를 결합한 AMG 스포츠 시트가 역동적인 감성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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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원대 전기차까지… 극 중 또 다른 김수현 차량

김수현은 '눈물의 여왕'에서 또 다른 고급 차량도 운전했다. 바로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다. 이 차량은 벤츠의 최상위 전기 세단 EQS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로, 가격은 2억1300만 원이다. 107.8kW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397km를 주행할 수 있다. 최고출력 658마력, 최대토크 950Nm의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전장 5,220mm, 전폭 1,925mm, 전고 1,510mm로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해 재벌 3세 사위 역할에 제격인 럭셔리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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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출연료 3억 원, 광고 수입만 연 500억 원 추정

김수현의 '눈물의 여왕' 회당 출연료는 약 3억 원으로 알려졌다. 16부작 기준 총 출연료는 약 50억 원에 달한다. 일부 매체에서 회당 8억 원설이 제기됐지만, 제작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그럼에도 김수현은 국내 배우 중 최고 수준의 출연료를 받는 톱스타다. 출연료보다 더 놀라운 것은 광고 수입이다. 김수현은 현재 홈플러스, 뚜레쥬르, 신한은행, 아이더, 쿠쿠, 프라다, 조말론 등 10개가 넘는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업계에서는 김수현의 연간 광고 수입만 5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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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드라마에 9종 차량 지원… PPL 효과 톡톡

'눈물의 여왕'에는 벤츠코리아가 자사를 대표하는 차량 9종을 지원했다. 마이바흐 및 S-클래스 2종, 고성능 전기차 및 로드스터 3종, 주요 전기차 4종 등이 드라마 속에 등장했다. 극 중 백화점 사장 홍해인(김지원) 역은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를, M&A 전문가 윤은성(박성훈) 역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타고 등장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해당 차량들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벤츠코리아는 김수현이 탄 AMG SL 63의 한정판 '마누팍투어' 에디션 120대를 국내에 출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