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안정모 2025. 1. 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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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차량 (사진 = 안동소방서)


어젯(5일)밤 10시 30분쯤 경북 안동시 남후면 중앙고속도로를 달리던 렉스턴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보닛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운전자 20대 남성이 화를 당하기 전 차량에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안정모 기자 an.jeongm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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