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라박 특유의 키치한 무드가 가득 담긴 이번 착장, 완벽하게 닥터페퍼 한정 패키지와 조화를 이뤘어요.
레드 컬러 티셔츠에 큼지막한 로고 프린트와 버튼 뱃지 디테일, 같은 계열의 메쉬 캡으로 스트리트 감성을 톡톡히 살렸고요.
빈티지 워싱 데님 팬츠는 살짝 루즈한 핏으로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완성해요.
여기에 레드&핑크 믹스 스니커즈로 컬러의 포인트를 이어간 센스까지.
제품 박스, 소금그라인더, 캔, 라이트까지 전부 브랜딩된 키트 속에서, 산다라박은 마치 닥터페퍼 홍보대사처럼 생동감 있는 비주얼을 보여줘요.
브랜드 굿즈와 착장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도 쉽지 않은데, 그녀니까 가능한 스타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