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프랑스서 매운 고추장 삼겹살 추가 판매 “이건 죽음이야”(백사장3)

김명미 2026. 2. 18.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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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고추장 삼겹살을 비장의 무기로 꺼내 들었다.

이날 백종원은 추가 매출을 위해 매운 고추장 삼겹살 판매를 선언했다.

이후 백종원은 고추장 2주걱에 맛술, 물엿,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한국산 고춧가루를 콸콸 넣어 양념장을 만들었다.

한국인도 매워할 빨간 맛이 시선을 강탈한 가운데, 처음으로 고추장 삼겹살을 주문한 손님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너무 맵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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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캡처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백종원이 고추장 삼겹살을 비장의 무기로 꺼내 들었다.

2월 17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서는 백종원, 이장우, 권유리, 존박, 윤시윤의 프랑스 리옹 ‘10억 거리에서 살아남기’ 장사 2일차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추가 매출을 위해 매운 고추장 삼겹살 판매를 선언했다. 백종원은 "'이건 매워. 이건 시키지 마'라고 하면 오히려 시킬 것 같다. '이건 죽음이야' 이러면 꼭 시키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후 백종원은 고추장 2주걱에 맛술, 물엿,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한국산 고춧가루를 콸콸 넣어 양념장을 만들었다.

한국인도 매워할 빨간 맛이 시선을 강탈한 가운데, 처음으로 고추장 삼겹살을 주문한 손님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너무 맵다"고 평했다.

하지만 또다른 손님들은 "맵지만 맛있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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