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에 돈봉투 내어주시던.." 윤혜진, 세상 떠난 부모에 절절한 그리움

최혜진 기자 2026. 4. 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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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돌아가신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윤혜진은 "매년 오빠 생일에 '세 가족 맛있는 거 드셔요'가 적힌 손편지와 돈봉투를 엄서방에게 내어주시던 엄마. 내가 많이 보고 싶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윤혜진 부모님이 안치돼 있는 묘소 모습이 담겼다.

이후 지난해 12월 윤혜진의 아버지인 배우 윤일봉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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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윤혜진, 엄태웅 부부/사진=스타뉴스, 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돌아가신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윤혜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엄마빠(엄마 아빠) 보고 싶고 고맙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윤혜진은 "매년 오빠 생일에 '세 가족 맛있는 거 드셔요'가 적힌 손편지와 돈봉투를 엄서방에게 내어주시던 엄마. 내가 많이 보고 싶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윤혜진 부모님이 안치돼 있는 묘소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24년 10월 모친상을 당했다. 그의 어머니는 배우 유동근의 누나다. 이후 지난해 12월 윤혜진의 아버지인 배우 윤일봉도 세상을 떠났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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