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결혼하니 집에 들어갈 때마다 숨 막혔다? "설거지 해 놔"

육중완 씨가
결혼하니

집에 들어갈 때마다
숨이 막혔다는데요!

MBN 동치미

과연 무슨
사연일까요?

MBN 동치미
MBN 동치미

결혼하고 3년
지옥이라고 하는데요

MBN 동치미

아내와 함께 살면서
숨 막히는 순간들이 있었다는데요

MBN 동치미

혼자 살 때는
귀가하면서

술을 잔뜩 사 들고
왔다네요

MBN 동치미

또 누운 자리가
곧 침실이었다고 하네요

MBN 동치미

손 씻고 옷부터 속옷까지
새것으로 환복해야 된다는데요

MBN 동치미

혼자 살 때는 속옷 한 장으로
그냥 하루를 났다네요

MBN 동치미

여기서는 그냥
다 갖춰 입어야 한다네요

MBN 동치미

밥을 안 먹는 것부터
아내 눈치를 본다는데요

MBN 동치미

따뜻할 때 먹어야 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MBN 동치미

식사가 고문
그 자체
라고 하는데요

MBN 동치미

식사 때마다 꾹 참고
살다가 결국 딱 한마디를 했다는데요

MBN 동치미

간이 조금
싱겁다
고 말했다네요

MBN 동치미

폭탄 발언에 정적이 식탁을
싹 감돌았다고 하네요!

MBN 동치미

그다음부터 김치찌개를
안 했다고 하네요

MBN 동치미

간이 안 맞다는 한마디에
김치찌개 금지령이 내려졌다는데요

MBN 동치미

그 후로 배고플 땐
직접 요리하기 시작
했다고 하네요

MBN 동치미

결혼할 때 가장의 역할
강조했다는데요

MBN 동치미

그래서 가장은 곧
집안의 대장이라고 착각했다네요

MBN 동치미

아내랑 외출했는데
전등 안 껐다고 잔소리 들었다는데요

MBN 동치미

아내는
“그래도 당신이

신경 써서 불을
껐어야지”라고 했다는데요

MBN 동치미

3년 동안 큰 배움
깨닫게 해줬다고 하네요

MBN 동치미

집안의 막내로 해야 할 일을
엄숙히 숙지했다는데요

MBN 동치미

아내가 몇 시까지 들어오라는
규율이 있었다네요

MBN 동치미

서로 이해를 못 하니깐
계속 충돌했다는데요

MBN 동치미
MBN 동치미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아내가 조금 변해 있었다고 하네요!

MBN 동치미

결혼 생활에 잘 적응하고
노하우를 터득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육중완 씨의 결혼생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혼자 살다가
아내와 같이 살려고 하니

적응하기
힘들었다는데요!


함께 조율하고
배려하니 3년이 지난 지금은

잘 적응해서
행복하게 살아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