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식빵요리] 5초 만에 뚝딱, 이거 식빵츄러스 아냐?!

식빵츄러스

냉장고에 잠들어 있던 통밀식빵, 그냥 먹기엔 아쉽고 버리기도 아까운 그 빵! 너무 쉽고 맛있게 달콤 바삭한 간식으로 바꿀 수 있는 초간단 식빵요리, 오늘은 설탕·버터만 있으면 가능한 마법의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가끔 계피가루까지 올리면 “이건 츄러스지!” 소리가 절로~
바쁜 아침, 허기진 오후, 간식이 필요할 때 딱 좋은 간단 간식입니다.

👩‍🍳초간단 달콤 식빵츄러스

재료
통밀식빵 2장
버터(또는 올리브유) 약간
설탕 1티스푼
(선택) 계피가루 약간

만드는 법

팬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넣은 모습

→ 프라이팬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두르고, 설탕 1티스푼을 넣어 중약불에 서서히 녹여주세요.

식빵을 굽는 모습

→ 식빵을 팬에 올리고, 앞뒤로 골고루 기름+설탕이 묻게 구워줍니다.
→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지면 OK!

자른 식빵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접시에 담아요. 기호에 따라 계피가루 톡톡 뿌려주면 달콤한 츄러스 풍미!

오트라떼 한 잔

→ 오트라떼(오트밀크+커피)와 곁들이면 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딱 좋아요.

식빵츄러스

냉동실에 잠들었던 식빵, 손쉽게 바삭 달콤한 간식으로 변신! 오늘은 번거로운 재료나 긴 조리과정 없이 ‘진짜 초간단’ 식빵요리로 하루의 여유를 챙겨보세요. 출출할 때, 아이 간식으로도 적극 추천!
여러분도 집에 남은 식빵이 있다면 꼭 만들어 한 번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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