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키 172㎝인데 “한창 제일 쪘을 때 60㎏, 평소엔 52㎏”(인영인영)

박수인 2026. 3. 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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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인생 최대 몸무게가 60kg이었다고 고백했다.

유인영은 "데뷔하고 나서 항상 몸무게가 52kg이었다. 진짜 제일 말랐을 때도 모델 일 할 때 빼고는 다 52kg이었다. 그래서 내가 원래 쪄도 54, 55kg 이랬다. 왜냐하면 그 이후로는 쪄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캠핑 때 60kg을 찍은 것"이라며 "드라마 캐릭터 때문에?"라는 질문에는 "겸사겸사? 사실 아파서 운동을 못 했다. 살 뺄 필요가 없는 캐릭터라서 놀고 먹다가 유지가 됐다가 오빠들 만난 거다. 나 다 근육이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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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인영’ 영상 캡처
‘인영인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유인영이 인생 최대 몸무게가 60kg이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채널 '인영인영'에는 '김환&황치열과 목동 한바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인영은 절친한 김환, 황치열에게 "몇 kg으로 보여?"라고 물었고 황치열은 "60kg은 아니잖아. 나 잘 몰라. 감각이 없어", 김환은 "내가 보기엔 60kg"이라고 답했다.

유인영은 "60kg 안 넘는다. 그때 한창 제일 쪘을 때까 처음으로 60kg가.."라며 자신도 모르게 60kg이 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환은 "우리 캠핑장이 맞았네. 괜히 뚱이 나온 게 아니야"라며 지난 3월 캠핑장에서 만났던 때를 언급했다.

유인영은 "데뷔하고 나서 항상 몸무게가 52kg이었다. 진짜 제일 말랐을 때도 모델 일 할 때 빼고는 다 52kg이었다. 그래서 내가 원래 쪄도 54, 55kg 이랬다. 왜냐하면 그 이후로는 쪄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캠핑 때 60kg을 찍은 것"이라며 "드라마 캐릭터 때문에?"라는 질문에는 "겸사겸사? 사실 아파서 운동을 못 했다. 살 뺄 필요가 없는 캐릭터라서 놀고 먹다가 유지가 됐다가 오빠들 만난 거다. 나 다 근육이야"라고 답했다.

한편 172cm로 알려진 유인영은 지난 3월 '인영인영'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지금이 제일 살쪘다"고 말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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