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독전 2> 위해 근육 키우고 있는 한효주 근황

'믿보배' 여성 배우로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맹활약 중인 배우 한효주가 흥미로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는데, 바로 헬스장에서 운동을 끝낸 뒤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었다. 인증숏에는 탄탄한 등 근육을 키운 한효주의 뒷모습이 담겼다.

올해 초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을 선보인 한효주는 이번 여름 넷플릭스 영화 <독전 2>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2018년 영화 <독전>의 후속편으로 전작의 주요 배역을 연기한 조진웅, 차승원, 김동영, 이주영이 캐스팅된 가운데

한효주와 오승훈이 새롭게 이 작품에 합류해 작품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한효주는 이 작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 '큰칼'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캐릭터는 그녀의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큰 변신이 될 것이라 예고된 바 있다.

극 중 ‘큰칼’은 조직의 보스 ‘이선생’의 실체를 알고 있는 인물로, 등장만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를 가져오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알려졌다.

만만치 않은 캐릭터에 조진웅, 차승원에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선보여야 하는 만큼 한효주는 극 중 역할을 위해 지금의 탄탄한 근육을 키운 것으로 추측된다. <독전 2>는 원래 좀 더 일찍 촬영을 진행하려 했으나, 한효주가 7월 말 코로나에 감염되면서 잠시 연기된 바 있다.

한효주는 현재 <독전 2> 촬영과 함께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무빙>의 주연을 비롯해 <비밀의 숲> 작가의 신작 드라마 <지배종>에서 주지훈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 감독
- 백
- 출연
- 조진웅, 차승원, 한효주, 오승훈, 김동영, 이주영
- 평점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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