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합니다]송영기 ‘포럼, 사람과교육’ 대표, 경남도교육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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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0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송 예비후보는 이날 회견문을 통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경남교육, 좋은 시민을 기르는 경남교육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교육은 사익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세상을 위한 헌신이어야 한다"면서 "경남의 모든 아이들이 당당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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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0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송 예비후보는 이날 회견문을 통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경남교육, 좋은 시민을 기르는 경남교육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 간 교육격차 △학벌주의 △사교육비 증가 △고교학점제 혼란 △교권침해 △학교폭력 △AI시대의 불확실성 등으로 지금의 교육현실이 암울하다고 진단하며 "35년 현장의 실무 경험과 정책 역량으로 힘든 현실을 더 나은 세상으로 바꿔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좋은 시민을 기르는 교육 △사람중심의 AI교육 △안전하고 존중받는 교육현장 △학교를 지역과 마을, 삶으로 연결 △평화·통일·역사의 미래가치 △기초학력 책임교육 등을 경남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으로 제시했다.
송 예비후보는 "교육은 사익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세상을 위한 헌신이어야 한다"면서 "경남의 모든 아이들이 당당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성찬기자 kim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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