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후 임신' 김소영, 홀몸 아닌 상태로 최대 실적 달성했다…비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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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CEO로서 승승장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뭐야 딸기+말차라떼 맛있다. 11월 최대 매출 경신 기념 회사에서 커피 시켜주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같은 소식에 한 누리꾼은 김소영에게 "매출이 잘 안 나올 땐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김소영은 2010년 OBS에서 아나운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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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CEO로서 승승장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뭐야 딸기+말차라떼 맛있다. 11월 최대 매출 경신 기념 회사에서 커피 시켜주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회사에 방문해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지고 있는 모습. 특히 둘째를 임신 중인 그는 홀몸이 아닌 몸으로 최대 매출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같은 소식에 한 누리꾼은 김소영에게 "매출이 잘 안 나올 땐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소영은 "잘 될 때든 안 될 때든 떠벌리지 않는다"며 "어차피 일은 매일 힘들고 가끔 좋은 것"이라며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김소영은 2010년 OBS에서 아나운서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MBC로 이적해 활발히 활동한 후 2017년 퇴사와 동시에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딸을 품에 안았다. 한 번의 유산 후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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