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1천5백만원 출연료"..안선영, 30억 건물주 될만하네!
김수형 2026. 2. 8. 19:41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출연료가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연예인 홈쇼핑 1시간 출연료 수준’이라는 게시물이 확산됐다. 해당 글에는 안선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언급한 출연료 관련 발언이 담겼다.
당시 안선영은 “연예인 게스트도 등급이 있다”며 “나는 많이 받는 편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라이브 홈쇼핑 60분 기준 출연료가 약 1,500만 원 정도였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다만 “이 금액은 하루아침에 책정된 게 아니다. 20년 방송 경력이 쌓인 결과”라며 오랜 활동 경력을 강조했다.

해당 발언이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안선영의 사업가 면모도 함께 조명되고 있다. 그는 과거 자신의 회사를 창업하며 “매출 30억 원을 달성하면 사옥을 짓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3년 만에 매출 30억 원을 달성한 사실이 알려지며 ‘자수성가’ 이미지가 더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경력 값 제대로 받는 것”, “그동안 얼마나 노력했을지 느껴진다”, “연예인 홈쇼핑 시장이 생각보다 크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선영은 방송 활동과 사업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OSEN DB,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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