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그루비룸과 결별…앳에어리어 전속계약 만료 [공식입장]

강다윤 기자 2026. 1. 2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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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던/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던(DAWN)이 3년 만에 앳에어리어를 떠났다.

앳에어리어 측은 29일 마이데일리에 "던과 전속계약 만료에 따라 이별하게 됐다.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던은 지난 2023년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빛이 나는 너에게', 미니 2집 '나르시스'(NARCISSUS) 등을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또한 티빙 '환승연애4', JTBC '아는 형님',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앳에어리어는 프로듀싱팀 그루비룸(휘민·규정)이 설립한 레이블로 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를 비롯해 리도어, 제미나이, 미란이 등이 소속돼 있다. 던과 공개연애를 했던 현아 역시 2023년 앳에어리어에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던은 2023년 10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7월 소집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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