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유일 다승자 옥태훈, 3연속 우승 도전…성공하면 25년 만의 대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옥태훈(27)이 2개월 만에 재개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옥태훈은 이번 대회에서 KPGA 투어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에도 옥태훈이 우승을 차지한다면 지난 2000년 최광수 이후 25년 만에 KPGA 투어 3연속 우승이다.
옥태훈은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다승(2승)을 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연승' 옥태훈 "충분히 쉬어 컨디션 좋아"…상금·대상 등 선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옥태훈(27)이 2개월 만에 재개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24년 동안 KPGA에서 나오지 않은 대기록이다.
옥태훈은 28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 광주의 강남300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원)에 출전한다.
지난 6월 군산CC 오픈 이후 휴식기에 돌입했던 KPGA 투어는 이 대회를 통해 약 2개월 만에 재개한다.
옥태훈은 이번 대회에서 KPGA 투어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옥태훈은 휴식기 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고, 이어진 군산CC 오픈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번에도 옥태훈이 우승을 차지한다면 지난 2000년 최광수 이후 25년 만에 KPGA 투어 3연속 우승이다.
대기록에 도전하는 옥태훈이지만 "휴식기 동안 훈련도 열심히 하고 충분히 휴식도 취해 컨디션이 좋다"며 "언제나 그랬듯이 목표는 컷 통과다.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도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플레이할 것"이라며 차분하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옥태훈이 올 시즌 보여주고 있는 기량을 떠올린다면 대기록은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
옥태훈은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다승(2승)을 달성했다. 또한 상금(8억 2308만원),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4940점), 최저 타수(69.09타)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선두에 오르며 압도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옥태훈이 대기록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쟁쟁한 경쟁자들을 넘어야 한다.
시즌 개막전 KPGA 클래식 우승자이자 제네시스 포인트 2위 김백준(24), 상금 부문 2위에 자리한 이태훈(캐나다) 등도 이번 대회에 나선다. 또한 배용준(25), 문도엽(34) 등은 올 시즌 두 번째 다승 자리를 노린다. 한국오픈 우승자 사돔 깨우깐자나(태국)도 출전, 우승을 노린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살인' 김소영 "아빠한테 맞았을 때 죽었다면 이런 고통 없었을 것"
- 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에 '몰카'…3개월간 침실 비추고 있었다
- 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 박왕열 공항 입국…"넌 남자도 아녀" 콕 집어 쏘아 본 '이 사람' 누구길래
- 직장 후배와 외도한 남편, 15년 시모 병시중 든 아내에게 "몸만 나가라"
- 손님 먹다 남긴 김치 따로 모은 당진 횟집 "직원용" 궤변[영상]
- "스벅 텀블러 3만원, 크림 3만1000원"…이별비 청구서 보낸 '찌질 외도남'
- 불륜 공방하자 류중일 아들 부부 집에 몰카 설치, 전 사돈에 징역 1년 구형
- '사주 맹신' 시모, 아들 못 낳자 "남편 잡아먹을 팔자" 이혼 요구
- '비키니 급 노출 패션' 제니, 홍콩 홀렸다…섹시 카리스마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