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40대에 타투 고백했다...안 지우고 놔두고 있다는 비밀의 인형 메이크업

방송인 장영란이 꾸밈없는 민낯에도 선명한 눈매를 가지게 된 이유를 고백했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장영란은 “아직 아이라인 문신 못 지웠다는. 근데 써클렌즈 빼니 훨씬 눈매가 자연스러워 졌다는.”이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카메라 앞에서 장영란의 눈매는 별도의 진한 아이라인 없이도 선명하고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특히 화려한 인형 같은 메이크업을 할 때, 아이라인 문신이 숨은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었습니다.

나이를 거슬러 올라간 듯 생기 있는 눈빛과 동안 이미지를 유지하는 비결이 바로 그 작은 디테일에서 비롯된 셈입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