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팅패드 추천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할 때면 난방기구를 찾게 된다. 냉기는 보일러로는 뭔가 부족하고, 히터를 쓰자니 건조한 실내 공기가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 이럴 때 쓰기 좋은 아이템이 ‘히팅패드’다. 파티션형 온열기를 뜻하는 히팅 패드는 가정은 물론 사무실, 실외, 캠핑장 등지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히터와는 달리 화재의 위험성도 낮아서, 특히 환절기에 활용하기 좋다. 지금부터는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히팅패드 제품들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샤오미 히팅패드

샤오미 히팅패드는 카본 소재를 활용한 파티션형 온열기로, 3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마트 타이머를 탑재하고 있어 2시간 혹은 4시간으로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다.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제품이 45도 이상의 기울기로 기우는 경우에는 바로 전원이 차단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함께 제공되는 담요와 같이 사용하면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해외 직구가로 16,000원 내외에 유통되고 있다.
리웨이 히팅패드 LWH-G355KC

리웨이 히팅패드는 피부에 닿아도 화상의 위험이 없는 제품이다. 국내산 발열 필름을 사용하며 원적외선 복사열로 따스함을 만들어낸다. 전원이 켜지고 30초면 지정된 온도에 도달하며, 넓은 발열판이 균일하게 따뜻함이 전해진다. 과열방지 타이머가 설정돼 있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기에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픈마켓 등지에서 4만 원 초반대의 유통가로 판매되는 제품이다.
네이즌 히팅패드

네이즌 히팅패드는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설계를 적용해, 3시간, 6시간, 9시간으로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온도는 강, 중, 약의 3단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히팅패드가 필요하지 않은 때에는 수납도 용이하다. 통기성이 매우 높은 난연섬유를 사용한 제품으로, 불에 잘 타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네이즌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49,000원의 판매가로 판매 중이다.
포른 히팅패드

포른 히팅패드(파티션 히터)는 안전하고 품질이 좋은 내부 자재를 사용해, 환경부 라돈 수치 권고기준인 4pCi보다도 10배 이상 수치가 낮은 제품이다. 표면은 고급 폴리에스터 섬유로 제작돼 가벼우며, 통기성과 유연성이 뛰어나다. 또한 무독성으로 냄새가 나지 않고 물기를 잘 흡수해, 오랫동안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59,800원의 판매가로 판매하고 있다.
듀플렉스 히팅패드

듀플렉스 히팅패드는 우리나라에서 생산한 발열 필름을 사용한 제품이다. 발열 필름은 숯과 같은 형질의 탄소 발열체를 사용해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으며,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활용해 탈취와 세균 증식 억제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전면 카본층 2중 도포와 접지 도선을 도입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48,000원의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에코글로리 히팅패드

에코글로리의 히팅패드는 면적이 넓어 더 넓은 공간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온도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강도인 강으로 맞출 경우에는 70도까지 온도가 올라간다.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 후 3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도록 설계됐으며, 45도 이상 각도가 기울 때도 전원이 차단되는 제품이다. 에코글로리 공식 스토어에서의 판매가는 39,500원이다.
스쿱 뉴 히팅패드

스쿱 뉴 히팅패드는 패드를 비스듬한 각도로 제작해,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발 이동이 자유로우면서도 무릎은 패드에 보다 가까워, 편리할 뿐 아니라 따뜻함까지 더 잘 느낄 수 있다. 바람이 발생하지 않는 발열 방식이라 건조함이 없으며, 국산 발열 필름을 적용해 무릎부터 발끝까지 넓은 면적을 감쌀 수 있다. 오픈마켓 등지에서 형성된 최저가는 4만 원 초반대로 확인된다.
모리츠 MDH-1G100HJ

모리츠의 히팅패드는 카본 크리스탈 난방 필름을 적용한 제품으로, 필름에서 가열된 열이 공기 중으로 전달돼 히터 내 공기대류현상으로 열 손실을 막아주는 난방기다. 4면을 감싸는 입체 발열 구조로 발뿐 아니라 몸 전체를 따듯하게 감쌀 수 있다. 조작부로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의 온도는 3단계며, 강으로 둘 경우는 최대 70도까지 온도가 올라간다. 모리츠 공식 스토어에서 77,600원의 판매가로 판매 중이다.
알파플랜 파티션 히터

로리스토어의 알파플랜 파티션 히터도 바닥까지 4면에 발열 패드를 둔 제품이다. 상부에는 탈부착식 커버를 장착할 수 있어, 필요한 경우에는 파티션을 더욱 따듯하게 만들 수 있다. 온도조절은 총 5단계로 가능하며, 타이머는 6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제품의 현재 상태는 조작부에 부착된 LED 디스플레이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본 제품의 권장 소비자가는 69,000원이다.
소싱 웜베이비 히팅패드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소싱 웜베이비 히팅패드’는 표면에 귀여운 디자인이 그려져 있어, 감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히팅패드다. 탄소 결정체로 만든 알루미늄 판넬을 적용해 30초 이내로 지정한 온도에 도달할 수 있다. 제품의 강도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타이머는 2시간과 4시간으로 설정할 수 있다. 본 제품에도 기울기 감지 센서가 적용돼 있으며,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정 지지대를 본품과 함께 제공한다. 앱스토리몰에서의 판매가는 4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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