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펫가구 브랜드 피케아, 2025 케이펫페어 서울 참가

고문순 기자 2025. 8. 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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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펫가구 시장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맞춤 제작으로 주목받는 피케아(PKEA)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케이펫페어 서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케이펫페어 서울은 국내 펫 산업을 선도하는 반려동물 박람회로, 리빙·인테리어부터 푸드·헬스케어, 용품, 서비스 등 펫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외 대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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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펫가구 시장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맞춤 제작으로 주목받는 피케아(PKEA)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케이펫페어 서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오피피엘


케이펫페어 서울은 국내 펫 산업을 선도하는 반려동물 박람회로, 리빙·인테리어부터 푸드·헬스케어, 용품, 서비스 등 펫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외 대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다. 최신 트렌드와 프리미엄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피케아는 이번 전시에서 유럽산 프리미엄 원목과 맞춤형 패브릭을 사용한 100% 국내 수작업 제작 가구를 선보인다. 단순한 가구를 넘어 공간의 품격을 완성하는 오브제로서 기능성과 디자인, 그리고 정서적 가치를 모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케아는 1:1 오더메이드·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통해 각 가정의 공간 크기, 색감, 소재에 맞춰 세상에 하나뿐인 반려동물 가구를 제작한다. 단순히 '놓여 있는 가구'가 아니라, 거실·침실·서재 등 어떤 공간에서도 전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하나의 오브제처럼 존재감을 발한다.

이뿐만 아니라 친환경 소재와 지속 가능한 생산 방식을 적용해 기능성과 미감을 모두 갖춘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미니멀, 내추럴, 모던 등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생활 공간에 품격을 더하며, 반려동물의 휴식 공간과 가족의 미적 만족을 동시에 충족한다.

대표 제품인 ▲루피노 베드는 천연 원목과 고급 패브릭으로 완성돼 마치 맞춤 제작한 인테리어 가구처럼 거실과 침실 어디에 두어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반려동물의 휴식 공간이자, 집 안 전체의 미감을 완성하는 오브제로 사랑받고 있다. ▲브릿지 베드는 두 개의 프레임 사이에 텐션감 있는 패브릭을 고정해 해먹처럼 부드럽게 몸을 감싸며, 장시간 누워 있어도 편안한 쉼을 제공한다. ▲송치 체어는 친환경 송치 에코퍼와 견고한 프레임이 만나 포근하고 안정감 있는 휴식 공간을 만들어 주며,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어느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포인트가 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20세트 한정판 '펫 보울'이 최초 공개된다. 모던한 원목 디자인과 고급 도자기 볼을 결합한 이 제품은 오직 이번 케이펫페어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 스카프, 다용도 텀블러백 등 특별 제작한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더불어 박람회 기간 동안 전 제품 2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고문순 기자 komoons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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