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양준영, U-21 세계태권도선수권 나란히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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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유망주 김향기(서울체고)와 양준영(한국체대)이 21세 이하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함께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향기는 4일(한국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여자 49kg급 결승에서 개인중립국(AIN) 밀라나 베쿨로바에게 라운드 점수 0-2로 패했다.
2022년 소피아 세계유소년선수권 정상, 2024년 춘천 세계청소년선수권 2위를 기록한 세계랭킹 6위 선수다.
양준영은 남자 87kg초과급 결승에서 카자흐스탄 베이바르스 카블란에게 0-2로 석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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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기대주 김향기(왼쪽).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4/maniareport/20251204194943153cmmc.jpg)
김향기는 4일(한국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여자 49kg급 결승에서 개인중립국(AIN) 밀라나 베쿨로바에게 라운드 점수 0-2로 패했다. 2022년 소피아 세계유소년선수권 정상, 2024년 춘천 세계청소년선수권 2위를 기록한 세계랭킹 6위 선수다.
양준영은 남자 87kg초과급 결승에서 카자흐스탄 베이바르스 카블란에게 0-2로 석패했다. 두 선수는 준우승으로 세계태권도연맹(WT) 랭킹 포인트 24점씩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는 WT가 올해 신설한 만 17~21세 대상 대회로, 75개국 452명이 참가했다.
![태권도 기대주 양준영(오른쪽).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4/maniareport/20251204194944678axjv.jpg)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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