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숙·22기 영수, '지볶행' SNS 사진에 '현커' 의혹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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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영수, 22기 영수가 출연한 '지볶행'이 첫 방송된 가운데 신동이 '현커'를 조심스레 예측해 눈길을 끈다.
28일 첫 방송된 ENA·SBS플러스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사랑과 낭만의 도시' 프라하로 떠나는 22기 영수와 영숙, 9기 옥순과 남자 4호의 여행 1일 차 이야기가 그려졌다.
먼저 공항에 22기 영수와 22기 영숙이 모습을 드러냈다.
22기 영수는 78년생으로 직업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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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영수, 22기 영수가 출연한 '지볶행'이 첫 방송된 가운데 신동이 '현커'를 조심스레 예측해 눈길을 끈다.
28일 첫 방송된 ENA·SBS플러스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사랑과 낭만의 도시' 프라하로 떠나는 22기 영수와 영숙, 9기 옥순과 남자 4호의 여행 1일 차 이야기가 그려졌다.
먼저 공항에 22기 영수와 22기 영숙이 모습을 드러냈다. 22기 영수는 78년생으로 직업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다. 22기 영숙은 90년생으로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두 사람은 정교 문제로 갈등을 겪었고 영수는 영숙을 선택했으나, 영숙은 "열린 결말로 남겨두고 싶다"라며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MC 신동은 두 사람의 등장에 "검색해 봤냐, 벌써 프라하에 간 게 소문이 났다. 난리다.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더라"라며 '현커'(현실 커플)에 대한 의혹을 제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22기 영수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좋은 오빠, 동생 사이다"라며 "100%여야겠죠?"라며 마음의 여지를 남겼다. 이어 "이야기하다 보면 이야기가 잘 통한다. 근데 맞춰준 건지 헷갈린다. 여행하면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2기 영숙은 "오빠를 보면 편하고 잘 맞는 부분이 많다. 진짜 훌륭한 남편감이다. 근데 약간 '이건 좀' 하는 부분이 있다. 남자로서 매력이 많은 분이다. 그런데 감정이 발전이 되지는 않은 것"이라며 "마음은 열어두고 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여행 도중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호기심을 자극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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