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경질' 노팅엄, 3번째 감독 선임 임박… 션 다이치와 협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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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가 션 다이치 에버튼 감독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
BBC 등 현지 매체는 21일(한국시각) 노팅엄이 다이치 감독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다이치 감독은 주로 왓포드와 번리, 에버튼 등 주로 중하위권 팀들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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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등 현지 매체는 21일(한국시각) 노팅엄이 다이치 감독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1월 에버튼에서 경질된 다이치 감독은 약 9개월 만에 현장에 복귀하게 된다. 다이치 감독은 주로 왓포드와 번리, 에버튼 등 주로 중하위권 팀들을 맡아왔다.
올시즌 노팅엄은 벌써 두 명의 감독을 갈아치우며 무자비한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시즌 팀을 리그 7위로 이끈 누누 에스파리토 감독은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갈등 끝에 팀을 떠났다.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39일 만에 초고속 경질됐다. 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단기간 경질이다.
당초 노팅엄의 새 감독 후보로는 마르코 실바 풀럼 감독과 로베르트 만치니 전 사우디아라비아 감독 등이 거론됐다. 그러나 실바 감독은 선임 시 막대한 위약금을 지급해야 해 후보에서 제외됐다. 만치니 감독과도 협상을 벌였으나 끝내 불발됐다.
BBC는 "다이치 감독은 누누 감독처럼 실용적인 축구를 강조한다. 역습 축구를 해온 노팅엄과 잘 어울린다"라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독특한 축구 이념을 갖췄지만 이를 적용할 프리시즌이 없었다. 이후 경기 일정도 빡빡해 더 어려웠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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