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로 꺾인다”…현대차 로봇 '아틀라스' 충격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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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봇 스타트업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역관절 360도 회전 동작을 공개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영상을 공개하며 "상업적 목표와 로봇 연구의 균형을 맞추는건 까다롭지만, 아틀라스를 통해 이를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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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봇 스타트업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역관절 360도 회전 동작을 공개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영상을 공개하며 “상업적 목표와 로봇 연구의 균형을 맞추는건 까다롭지만, 아틀라스를 통해 이를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테슬라(Tesla), 피규어 AI(Figure AI),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 등 주요 업체들이 상용화 경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보스턴 다이내믹스도 기술과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아틀라스는 최근 전동식 모델로 전환되며 실제 산업 현장 적용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회사인 현대자동차그룹(Hyundai Motor Group)이 2028년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아틀라스 활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대량 생산과 비용, 유지보수 등 상용화 단계가 향후 핵심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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