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11살 연하 미녀 의사와 결혼해 모두를 놀라게 한 남자 배우

배우 주진모는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는데요. 아내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여러 방송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의사계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습니다.

민혜연은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남편과 연애할 때 기사가 났었는데 '10살 나이 차'라고 기사가 났다"라며 "한 살에 예민한데 어디에 말도 못 하고 나는 85년생인데, 계속 84년생이라고 떠서 조금 서운했다"라고 토로하기도 했는데요.

이어 민혜연은 “남편과 학창 시절 이야기를 할 때 11살 나이 차를 실감한다”라며 "수능의 역사부터 다르다. 남편은 '학력고사 세대'였고 나는 '수능 세대' 였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민혜연은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통해 주진모와 함께한 결혼 3주년 기념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남편 주진모는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민혜연의 병원으로 '사랑합니다 우리 여보야. 그동안 못난 남편이었지만 앞으로 잘할게 행복하게. 우리의 시작은 이제부터야 사랑해'라는 카드와 함께 깜짝 꽃다발 선물을 보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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