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서 뭐가 나와?" 과일 한가득 물고 온 골든 리트리버!

한 견주의 골든 리트리버는 과일을 무척 좋아합니다.

어느 날 이 강아지는 순진무구한 눈빛으로 주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특히 눈빛은 정말 무언가 좋은 일을 한 것처럼 보입니다.

주인은 이 눈빛의 의미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접시를 가져와 강아지 앞에 내어놓습니다.

강아지가 입을 벌리자 열매가 한가득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인을 위한 것인지 본인이 먹고 싶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과일을 한입 가득 물고 온 것에 대한 칭찬이 필요한 순간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