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집안에 외모까지 완벽... 3개 국어 구사하는 여배우, 원피스룩

배우 문가영이 청량감을 가득 담은 여름 화보를 선보였습니다.

사진=랙앤본(rag&bone)

뉴욕 컨템퍼러리 브랜드 랙앤본(rag&bone)은 로컬 앰버서더 문가영과 함께한 2025 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문가영은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자신감 있는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공개된 컷 속 문가영은 브랜드 대표 라인인 ‘페더웨잇(Featherweight)’과 ‘미라마(Miramar)’를 비롯해 데님 원피스, 썸머 니트 카디건 등 다양한 신제품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습니다.
화이트 셋업을 입은 문가영은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멋스러운 여름 스타일을 연출했고, 플라워 패턴이 더해진 데님 원피스와 썸머 니트 카디건으로 청초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섬세한 컬러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편안한 팬츠를 매치해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미소가 더해져 경쾌한 무드가 배가됐습니다.
이처럼 문가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맑고 청아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한편, 문가영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물리학자인 아버지와 음악가인 어머니가 독일 유학 중 만나 결혼했으며, 독일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학년 무렵 가족과 함께 귀국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자랐습니다.
이 덕분에 한국어, 영어, 독일어 등 3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합니다.

사진=랙앤본(rag&bone)
사진=랙앤본(rag&bone)
사진=랙앤본(rag&bone)
사진=랙앤본(rag&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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