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송도맥주축제 DAY 1] 드랍 더 비어, 깨어나는 시원한 축제의 서막

박지현 기자 2025. 8. 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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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송도맥주축제 포문…헤드라이너 스컬&하하
2025 송도맥주축제 포스터. [사진=송도맥주축제 운영위원회]

[인천 = 경인방송] '2025 송도맥주축제, 하루씩 미리 보는 9일간의 이야기'

여름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함께 송도맥주축제의 서막이 깨어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경인방송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특별한 무대와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는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9일간의 다채로운 축제 일정과 라인업을 꼼꼼히 전해드립니다.

축제 첫날(22일)은 '드랍 더 비어(Drop the Beer)'라는 슬로건처럼 시원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채워집니다.

오후 5시부터 댄스팀 '할리퀸'의 퍼포먼스로 축제의 본격적인 막이 오릅니다.

'할리퀸'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K-POP으로 축제를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이어 오후 6시부터 나만 알고 싶은 신인가수 '페스티벌 라이너' 무대가 펼쳐집니다.

첫날 첫 무대는 LPG라늬가 장식합니다.

걸그룹 LPG 3기 멤버에서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라늬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후 7시부터는 인기프로그램 '히든싱어'에서 우승한 국내 모창 1인자들의 색다른 무대로 송도 여름밤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킵니다.

전설적인 원곡 가수들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재현한 모창 실력자들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히든싱어 스테이지' 첫 무대는 싸이(PSY)편입니다.

여기에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웰컴 대학로' 무대가 오후 8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넌버벌 공연부터 타악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들이 축제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무대를 가득 채웁니다.

오프닝무대는 국내 대표 넌버벌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 공연으로 힘차게 시작합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 헤드라이너 무대는 오후 9시부터 펼쳐집니다.

올해는 레게 힙합 듀오 스컬&하하가 축제 첫날을 책임집니다.

공연 막판 송도 밤하늘 위로 터져오르는 불꽃놀이도 놓치지 마세요.

이 모든 공연은 마법 같은 야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루나존(LUNA ZONE)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축제부터는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맥주 패스권'도 사용 가능합니다.

뜨거운 여름밤, 시원한 맥주와 흥겨운 음악, 그리고 잊지 못할 무대가 기다리는 송도달빛축제공원.

'2025 송도맥주축제'의 첫 페이지는 이렇듯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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