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에 만난 ’38살’ 유부남 매니저와 결혼한 유명 女가수

12살에 만난 38살 아저씨와 결혼한 여가수가 있어 화제인데요!

출처: 김새론 SNS·뉴스1

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6년 교제설’로 세간이 시끄러운 가운데 팝스타 셀린 디온 사연이 조명받고 있습니다.

앞서 故 김새론 유족은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에 출연해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인과 6년간 장기 열애를 해왔다고 주장했는데요.

김수현 측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적극 반박했지만, 볼 뽀뽀 사진까지 추가 증거로 내밀면서 공방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논란이 계속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셀린 디온과 그의 매니저였던 르네 앙젤릴을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바로 스타와 매니저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 이야기가 떠오른다는 것입니다.

12세였던 셀린 디온은 38세 르네 앙젤릴을 매니저로 알게 됐는데요.

당시 르네는 유부남이었음에도 스무 살이 된 셀린과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출처: 셀린 디온 SNS

두 사람은 주변의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26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뜨거운 사랑을 이어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결국 셀린은 26세, 르네는 52세가 됐을 무렵, 두 사람은 웨딩마치를 올렸습니다.

‘잉꼬부부’로 유명했던 셀린 부부는 결혼 생활 중 세 명의 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남편 르네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세기의 사랑은 끝을 맺었습니다.😥

한편, 대중에게 이 커플의 극적인 관계는 여전히 논란거리로 남아 있습니다.

셀린이 너무 어린 나이였던 만큼 26세 연상 르네가 셀린을 ‘그루밍’한 것이 아니냐는 것인데요.😡

‘그루밍’은 성 착취 혹은 유린을 위해 사전에 친밀, 신뢰, 지배 관계를 설정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무려 26살의 나이 차이라니, 관계에서 정신이 미성숙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죠.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