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이 올 것만 같아"…신비로운 알비노 사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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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난다는 희귀한 알비노 사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각) 프리프레스저널 등에 따르면 해외 한 여성이 퇴근길에 목격한 알비노 사슴을 촬영해 '틱톡'에 올렸다.
한편,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알비노 사슴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미국 뉴욕 자택에서도 목격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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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난다는 희귀한 알비노 사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각) 프리프레스저널 등에 따르면 해외 한 여성이 퇴근길에 목격한 알비노 사슴을 촬영해 '틱톡'에 올렸다.
이 여성은 영상에 "퇴근 후 집에 가는 길에 마주한 마법 같은 순간을 공유한다"며 "처음에 눈 덮인 숲속 옆 우아하게 서 있는 비현실적인 이 사슴을 봤을 때 동화가 실현된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알비노 사슴이 언제, 어디서 발견됐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네티즌들은 수천개의 댓글을 달며 "신비롭다", "믿을 수 없다", "행운이 올 것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알비노 사슴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미국 뉴욕 자택에서도 목격된 적 있다. 2023년 손태영은 자택 마당 사진을 공유하며 "어젠 보기 힘들다는 알비노 아가사슴까지"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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