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장단 "5년간 5조 원 투자해 미래 인재 육성"
송재원 jwon@mbc.co.kr 2026. 5. 27. 16:19

삼성전자가 임금 협상 타결을 계기로 향후 5년간 미래 인재 육성에 5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향후 5년간, 총 5조 원을 조성해 '상생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미래 인재 육성'에 투자하겠다"며 "구체적으로는 2, 3차 중심의 중소 협력사 지원과 산업재해기금 조성, AI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청소년 교육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과 가전 등 DX부문 수장인 노태문 대표이사는 별도 입장문을 통해 "사업 환경과 업황의 차이가 부문별로 다른 결과로 이어지는 상황에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반발 여론이 높아진 DX 조직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송재원 기자(jw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25648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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