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광호텔 숙박하면 울산 대표 캐릭터 ‘울산큰애기·장생이’ 인형 준다
이보람 2022. 11. 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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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관광호텔에 숙박하면 지역 대표 캐릭터인 '울산큰애기', '장생이' 등의 인형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울산시는 4일부터 한 달간 울산지역 내 관광호텔 숙박객들을 대상으로 대표 캐릭터 인형을 증정하는 '울산 관광 홍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 캐릭터 인형을 활용해 해당 호텔 숙박객들에게 울산을 알리고 울산을 다시 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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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관광호텔 6곳 협업

울산지역 관광호텔에 숙박하면 지역 대표 캐릭터인 ‘울산큰애기’, ‘장생이’ 등의 인형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울산시는 4일부터 한 달간 울산지역 내 관광호텔 숙박객들을 대상으로 대표 캐릭터 인형을 증정하는 ‘울산 관광 홍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협업에 참여하는 호텔은 호텔현대바이라한울산과 롯데시티호텔울산, 토요코인울산삼산점, 호텔여우비, 호텔다움, 에쉬튼호텔 등 6곳이다.
이들 호텔에 숙박하면 1객실 당 울산큰애기와 장생이, 쇠부리 중 1개의 캐릭터 인형을 받을 수 있다. 준비된 캐릭터 인형은 총 1400개로 선착순 증정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 캐릭터 인형을 활용해 해당 호텔 숙박객들에게 울산을 알리고 울산을 다시 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1400객실에 4000명 정도의 숙박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며 “11월 여행은 울산에서 숙박하고 캐릭터 인형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이보람 기자 bora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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